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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미디어네트워크 신사옥 기공식…신문·방송·디지털 융합

[앵커]

2020년 방송 미디어 산업의 새 시대를 주도할 중앙 미디어 네트워크 신사옥 기공식이 어제(15일) 열렸습니다. 서울 상암동에 건설되는 신사옥은 신문과 방송, 디지털 등 다양한 콘텐트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서준석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상암동 DMC지구에서 열린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신사옥 기공식 현장입니다.

이 곳엔 중앙일보와 JTBC의 보도, 예능, 드라마 부문이 함께 입주해 신문과 방송, 디지털 등 다양한 콘텐트의 융합을 추구합니다.

[홍석현/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 :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최고의 언론이 되려면 신문과 방송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필연적인 과제입니다. 이를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국내 최초로 시도하게 됩니다.]

지하 6층, 지상 19층 규모로 건설될 이 곳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뉴스 스튜디오와
첨단 방송 시설이 들어서입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서입니다.

[이효성/방송통신위원장 : 상업 방송사가 출범 6년 만에 신뢰도와 영향력 1위를 기록한 것은 세계 언론사에서도 찾기 힘든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사옥의 첫 삽을 뜨는 이 자리가 단순히 개별 방송사 차원의 행사가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박원순/서울시장 : 공간을 잘 마련하신 것도 축하드리지만 중앙일보와 JTBC가 국민들의 마음 속에 가장 공정한 언론으로 자리잡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방송 미디어 산업의 새 시대를 주도할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신사옥은 2019년 말 준공돼 2020년 입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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