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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항 균열...얼마나 벌어졌나 보니

  해양수산부가 16일 포항 영일만항의 지진 피해 현황을 발표했다. 일반부두 2선석과 컨테이너부두 4선석에서 크고 작은 균열이 발생한 것 외 아직까지 확인된 큰 피해는 없다. 선석은 배가 정박해 사람이나 화물을 싣고 내리는 자리다. 
 

일반부두 2선석, 컨테이너 부두 4선석 피해
해양수산부, 16일 오전 8시 까지 상황 집계
"현재까지는 큰 이상 없다"…정밀진단 계획

 이번에 발생한 균열은 작게는 4cm길이에서 최대 50cm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수부 측은 “붕괴 등을 우려할만한 심각한 피해는 아직 없다”면서 “정밀안전검사를 통해 안정성 여부를 최종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해수부가 공개한 포항 영일만항의 피해 사진이다. 영일만항 내 총 10개의 균열이 발견됐다. 해수부에 따르면 포항구항과 신항도 별도의 피해를 입었지만 이보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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