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우포늪 건너는 성화

우포늪 건너는 성화

우포늪 건너는 성화

평창 겨울올림픽 성화가 15일 새벽 물안개가 피는 경남 창녕군 우포늪을 지나고 있다. 우포늪에서 첫 성화 봉송을 한 마을 주민 주영학씨는 “우포의 기운이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전해져 메달을 많이 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성화는 밀양시와 창녕군 일대 13.5㎞를 달렸다. [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