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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좋니’ 1위 시절 이후 11주 만에 방송 재개

[사진 MBC]

[사진 MBC]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11주 만에 방송을 재개했다.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한 줄 알았죠? 안 했어요’ 특집으로 배우 김병세, 김일우, 김승수, 양익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저 17년! 유부남 아닌 싱글로 자-알 살아온 네 남자의 토크쇼!’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스페셜 진행자로는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출연한다.
 
 이날 제작진은 “녹화일 2017년 8월 30일. ‘좋니’가 1위 한 시절 여름에 녹화했는데 드디어 빛을 보는 방송”이라는 오프닝 자막으로 시선을 끌며 “꿀잼 보장”을 선언하고 방송을 시작했다.  
[사진 MBC]

[사진 MBC]

 
 김승수는 드라마를 통해 ‘중년 박보검’ ‘승수나르도 디카프리오’ ‘50대 아주머님들의 로망’ 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김승수는 “6년 전에 연애를 할 때에도 손을 잡고 깍지를 끼는 건 6개월이 걸렸다. 하지만 그 다음에는 빠른 거 같아요”라고 폭탄 발언을 했고, 이에 MC들은 “손만 안 잡지 다 하는구나”라며 당황해 했다. 또 김승수는 영화관 데이트를 할 때 티켓을 2장이 아닌 3장을 구입하는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샀다.  
 
 63년생인 김일우는 “환갑 전에 결혼하는 것이 목표”라며 빛나는 백구두 패션으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고, 양익준은 선택장애 때문에 한파에 40분을 방황했던 데이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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