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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경남도 흔들...250여통 문의전화

5일 오후 2시 4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5 지진은 경남 창원에서도 감지됐다. 이날 지진 여파로 경남도청을 비롯해 경남지역 각 건물은 몸이 흔들릴 정도의 큰 진동이 감지됐다. 이 때문에 각 직장에서 일하던 공무원과 직장인들은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등 소동을 빚었다. 
포항지진 문자. [중앙포토]

포항지진 문자. [중앙포토]

 
지진 직후 10여분 사이에 경남과 창원 소방본부에 200여건의 문의 전화가 빗발쳤다. 112에 문의 전화도 40여건이 왔다. 아직 피해 신고는 없는 상황이다.
 
창원=위성욱 기자 w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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