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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척 보면 압니다~' 자국 상징하는 의상입은 미인들

제57회 미스인터내셔널 미인대회가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자기 나라를 상징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를 걷고 있다. [EPA=연합뉴스]
2017 미스 인터내셔널에 선발된 인도네시아 출신 케빈 일리아나가 왕관을 쓰고 있다. [EPA=연합뉴스]

2017 미스 인터내셔널에 선발된 인도네시아 출신 케빈 일리아나가 왕관을 쓰고 있다. [EPA=연합뉴스]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2017 Miss International은 인도네시아 출신 케빈 일리아나(가운데)가 차지했다. 1위는 쿠라사우 출신의 차넬래 위헬미나 마리아(왼쪽 둘째), 2위는 베네수엘라 출신 다이애나 마카레나 그로세 가르시아(오른쪽 둘째), 3위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엠버 듀(왼쪽), 4위는 개최국인 일본 출신 나수기 투수이(오른쪽)가 각각 차지했다.[AFP=연합뉴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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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