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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하이틴 스타’ 오솔미, 마임극 아트 디렉터로 변신

90년대 하이틴 스타 오솔미(44)가 마임극 아트 디렉터로 나선다.
 
오솔미는 16일 개막을 앞둔 ‘경기 미디어 퍼포먼스 페스티벌’에 각각 세월호와 위안부를 주제로 한 마임극 ‘푸른 요정’과 ‘나비와 소녀’의 아트 디렉터로 참여한다.
 
오솔미는 “애벌레가 난관을 거쳐 나비가 되듯이 모든 문화예술인들이 나비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맘으로 이번 작품에 임했다”며 “우리나라 영화 연극 등 문화예술 발전에 계속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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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종영한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오솔미는 ‘합이 셋이오’ ‘느낌’ 등에 출연, 4차원 매력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푸른 요정’은 16일 오후 5시 경기도 박물관, ‘나비와 소녀’는 17일 오후 3시 백남준 아트센터에서 각각 막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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