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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에 1끼' '하루에 닭가슴살 네쪽'...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극단 다이어트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이 극단적 다이어트를 했던 사실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사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방탄소년단. [사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방탄소년단의 진과 지민이 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의 냉장고를 열어 내부를 살피던 MC 김성주는 진과 지민에게 "닭가슴살 이런 걸 보니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진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었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이에 진은 "닭가슴살이 두 덩이 들어있던 팩을 하루에 두 팩만 먹으며 1년 가까이 버텼었다"고 답했다. 함께 출연한 김재덕과 토니안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방탄소년단. [사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방탄소년단. [사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진은 "비타민이나 이런 것도 챙겨 먹으라고 했는데, 살을 더 빼려 그것도 안 먹다가 영양실조에 걸렸다"고 말했다.
 
[사진 JTBC 방송화면]

[사진 JTBC 방송화면]

김성주는 "'피, 땀, 눈물' 앨범 나올 때도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다고 들었다"고 묻자 지민은 "그때 제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거울을 보고 잘생겨 보이고 싶었다. 외모가 괜찮은 멤버 순위에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에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10일에 한 끼만 제대로 먹어본 적이 있다"라며 "다시는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는 것을 깨닫고 그 이후로 한 번도 해본 적 없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 [사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방탄소년단. [사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이야기를 들은 뒤 MC 안정환은 "말 그대로 '피, 땀, 눈물'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이어트 결과 잘생긴 순위가 올라갔냐는 질문에 지민은 "그대로였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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