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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관제시위 의혹' 구재태 전 경우회장 구속

구재태 전 경우회장이 국정원 자금을 받아 관제 시위를 주도한 혐의 등으로 7일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하고 있다. [중앙포토]

구재태 전 경우회장이 국정원 자금을 받아 관제 시위를 주도한 혐의 등으로 7일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하고 있다. [중앙포토]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각종 우회 지원을 받으며 관제시위를 벌인 의혹을 받는 구재태 전 대한민국재향경우회 회장이 13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권순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혐의 사실이 소명되고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면서 구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구 전 회장은 2008년부터 최근까지 박근혜 정부 국정원의 지원을 받고 현대기아차그룹으로부터 일감 몰아주기 특혜를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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