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격 금메달리스트’가 배틀그라운드를 했더니…

올림픽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을 기록한 ‘사격의 신’ 진종오 선수가 서바이벌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하면?

 
최근 진종오 선수가 트위치TV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할 팀을 가리는 선발전에서 해설가로 변신해 관심을 끌면서 게임 전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 떨어진 100명의 이용자가 무기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1명의 우승자가 남을 때까지 싸워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진종오

진종오

 
지난달 그는 게임에 입문하자마자 1등을 차지해 화제가 됐다. 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인증 사진을 올렸는데, “이제 배틀그라운드에서까지 금메달을 노리는 거 아니냐”는 팬의 칭찬에 그는 “너무 유명한 게임이라 한번 해봤다”며 “1등은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진종오 선수는 지난 9일 트위치TV에서 생중계한 배틀그라운드 ‘트위치 PUBG 스쿼드 선발전’에서 해설위원으로 참여했다.
 
그는 이날 “연습만이 살길”이라며 “몸이 기억하게 하여야 한다. 알아서 마우스가 가도록”이라고 조언했다. 또 “‘배틀그라운드’ 잘하는 사람들 보면 감탄밖에 안 나온다. 총을 어떻게 저렇게 잘 쏘지 하면서”라며 망언 아닌 망언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