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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주원, 최근 결별 확인…1년 열애 마침표”

[사진 주원 인스타그램,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주원 인스타그램, 보아 인스타그램]

배우 주원(29)과 가수 겸 배우 보아(30)가 공개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맞다”고 밝혔다.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도“주원과 보아가 최근 헤어진 것으로 확인했다. 하지만 자세한 사항은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앞서 주원-보아는 올 1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원은 지난 5월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백골부대 조교로 현재 군 생활을 하고 있다.
 
보아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가을 우체국'의 주연에서 '수련' 역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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