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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에 빠진 김동철 원내대표의 속내는?

13일 오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가운데)과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왼쪽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종근 기자

13일 오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가운데)과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왼쪽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종근 기자

 
매주 월요일 열리는 국회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이 13일 오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열렸다. 하지만 이날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둘만 참석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인사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국회 교섭단체가 4당에서 3당으로 줄어든 뒤 첫 여·야 3당 원내대표의 만남은 이렇게 무산됐다. 당초 10시 30분으로 예정됐던 회동은 김 원내대표를 기다리느라 10시 47분경 시작됐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기다리며 시계를 보고 있다. 왼쪽은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박종근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기다리며 시계를 보고 있다. 왼쪽은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박종근 기자

김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중이라 불참한다고 했지만 이날 회동은 지난 3월부터 매주 월요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정례회동이다. 따라서 이날 김 원내대표의 회동 불참 이유를 다르게 보는 시각도 있다. 바른정당의 교섭단체 지위 상실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 자유한국당 사이에서 보다 확실한 캐스팅보트를 행사할 수 있게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존재가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시위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박종근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박종근 기자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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