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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말하는 중에 류준열한테 계속 장난치는 박신혜

배우 박신혜와 류준열이 다정하게 장난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만 박신혜는 배우 이하늬가 말하던 도중 이 같은 행동을 해 이를 지적하는 네티즌도 더러 있다. 이 세 사람은 12일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영화 '침묵' 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박지훈.

박지훈.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박신혜는 계속 류준열에게 장난을 친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박지훈의 '내 마음속에 저장' 포즈를 따라 하라는 지시로 보인다. 박신혜는 류준열을 지긋이 쳐다보더니 계속 팔을 손으로 찌른다. 손동작도 알려준다. 류준열은 눈짓으로 하지 말라는 신호를 주나 박신혜는 굴하지 않았다. 계속 손가락으로 그를 툭툭 쳤다. 두 사람이 눈을 마주치자 박신혜는 이내 장난을 멈췄다. 그러다 이하늬가 멘트를 정리하며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고 외치자 류준열과 박신혜는 이를 따라 했다.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왼쪽부터 배우 이하늬·류준열·박신혜·최민식.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두 사람의 친분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지만 당시 박신혜가 류준열에게 한 장난은 이하늬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던 도중이었다는 점을 거론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옆에서 누군가 말하고 있는데 집중하지 않고 장난치는 태도를 지적하는 것이었다. 한 네티즌은 "잘못하면 무례하다는 지적이 나오겠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바로 옆에서 말하고 있는데 왜 그러냐. 자기 말할 때 옆에서 다른 배우들이 장난치면 기분 나쁠 행동이다"라고 의견을 냈다.
 
이 밖에도 "영상만 봐서는 모른다" "분위기 좋고 귀엽다" "훈훈하다" 등 반응도 있었다.
 
영화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신혜·류준열·이하늬 외에도 배우 최민식 등이 출연했다. 지난 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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