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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생산 좀…" 없어서 못 산다는 평창동계올림픽 굿즈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구스다운점퍼 제품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거위 털(솜털:깃털=8:2, 650FP) 충전재로 된 점퍼임에도 불구하고 14만 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보온 성능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따르면 생활방수 및 방풍성 기능도 있어 일상생활 및 운동 시에도 착용할 수 있다고 한다. 
 
점퍼는 최근 롱점퍼 인기가 맞물리며 온라인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상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순식간에 품절되었다고 한다.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실제로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접속하면 블랙, 화이트, 차콜 세 가지 제품의 전 사이즈가 품절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못 사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여러 곳 품절이라 전화해보고 가야 한다" "이거 사려고 다른 동네 백화점 원정 가서 사 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또한 "수요가 이렇게 많은데 더 만들어달라"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 있다" 등 추가 판매를 바라는 목소리도 줄을 이었다. 
 
한편 "등에 박혀있는 글씨가 너무 크고 눈에 띈다"며 다음부터는 디자인의 개선을 바란다는 의견도 제법 있었다.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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