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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에서 경찰관 폭행한 남자 2명 입건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광주시 광산경찰서는 12일 유흥주점에서 술값 시비로 행패를 부린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임모(38)씨와 최모(34)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전 4시20분께부터 오전 4시40분 사이 광주 광산구 한 유흥주점에서 술값이 비싸게 나왔다며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정강이를 발로 3차례 걷어찬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직장 동료 사이인 이들은 만취 상태에서 경찰관에게 "신분증·명함을 내놓으라"며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중 한 명은 첨단지구대로 인계된 뒤 바지를 입은 상태로 소변을 보고 경찰관에게 달라붙는 등 1시간 동안 욕설·협박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sdhdrea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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