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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인도네시아 도착…9일 위도도 대통령과 정상회담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및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 EAS(동아시아정상회의)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8일 오후 인도네시아로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및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 EAS(동아시아정상회의)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8일 오후 인도네시아로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동남아시아 첫 순방지인 인도네시아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에 사흘간 머무를 예정이다. 첫 일정으로 자카르타 시내 물리아호텔에서재인니 동포 3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 간담회를 연다.  
 
9일에는 칼리바타 영웅묘지를 참배한 뒤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어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 발전방향과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두 정상은 곧바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회담 결과를 발표한다.  
 
10일에는 APEC 정상회의에 앞서 APEC 기업 자문위원회 위원들과 대화를 한다.  
 
11일에는 APEC 정상회의의 리트리트 세션 1과 업무 오찬, 리트리트 세션 2에 참석해 회원국 정상들과 의견을 나눈다.  
 
이어 13일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아세안 10개국 및 관련국 저명인사, 기업인, 학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아세안 기업투자 서밋에 참석한다.  
 
14일에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아세안+3의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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