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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리와 영화 관객이 함께 노래 한 ‘특별한 영화’?

국내 뮤지컬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와 영화 <노트르담 드 파리> 관객들이 영화관에서 ‘대성당들의 시대’를 합창했다.
 

11월 1일 개봉한 <노트르담 드 파리> ‘가창 상영’에서 ‘마이클 리’가 선사해 준 특별한 무대가 펼쳐져…

이 특별한 순간은 스크린에서 만나게 된 영화 <노트르담 드 파리>의 개봉일인 11월 1일에 맞춰 진행된 “가창상영” 특별행사로, 국내 뮤지컬의 최고 스타 ‘마이클 리’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2013년부터 ‘그랭구아르’역을 연기했던 그만의 감성을 그대로 영화관에서도 전했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는 관객들에게 뮤지컬 무대의 커튼콜을 영화관에서 재현하는 “가창상영”이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데, 이런 취지와 의미를 공감한 ‘마이클 리’측에서도 이 특별한 무대에 서는 것을 흔쾌히 승낙하며 동료배우인 백형훈, 박유겸과 함께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참석하였다.
이외에도 팬텀싱어 시즌1 출신의 듀에토(백인태, 유슬기)도 함께 하여 관객 및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대성당들의 시대’를 가창 한 후 열화와 같은 앙코르 요청에, 이곳을 찾은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댄서 앙상블’들을 즉석으로 불러내어 함께 앙코르 열창을 하였다. 또한 이들과 함께 영화관 내 관람객 중 가장 적극적으로 노래한 관객을 찾아 스페셜 한 선물을 전하는 등 영화관을 하나의 뮤지컬 공연장과 같은 분위기로 만들었다.
 
또한 함께한 영화 관객들도 호응에 맞춰 영화를 본 그 감동을 담아 실제 뮤지컬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대성당들의 시대’ 후렴을 무반주로 함께 부르는 장관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영화 ‘노트르담 드 파리’는 11월 1일부터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단독 개봉으로 전국 30여 지점에서 상영 중이며, 1998년 초연 이래 전 세계적으로 총 4,500회 이상, 25여 개국에서 공연되며 1,500만 이상의 누적 관객이 관람하고 국내에서도 100만명 이상의 누적 관객을 기록하며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스테디셀러 뮤지컬로서 프랑스 파리 초연 20주년을 맞아 공연실황을 영화로 제작했다.
 
특별히 ‘가창상영’이 가능한 영화관 예매 시 영화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한글자막과 불어 한글표기에 따라 영화관에서도 실제 가창이 가능한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 있다.
 
관련문의 : 진용희 과장 yhjin@fab-pictures.com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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