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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수의대학교와 세인트죠지 수의대학교간의 학술 교류 협약식

세인트죠지 국제의과대학교(이하 SGU)가 10월 27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아마 쿠레이시 의학박사, 수의대학 부학장 칼 맥피어슨, 아시아 총괄 디렉터 피트 피아스취와 건국수의대학교 박승용 학장, 이중복 원장, 강영선 교수님을 비롯한 수의학과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교환학생프로그램 협약식’을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대학은 국제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인재육성을 위해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세인트죠지 수의학과 대학교에 건대 수의학과 본과3학년 과정의 재학생을 1년간 파견한 후 학생이 취득한 학점을 건국 수의학과 학점으로 인정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서 양 대학 간 협정에 의해 상대교의 수업료는 상호 면제가 된다.
 
세인트죠지 수의과대학교 부총장 닥터 칼 맥피어슨은 협약식에서 “한국의 우수한 수의과 대학을 보유한 건국대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향후 세인트죠지 대학교의 수의학 연수를 통해 해외에서도 다양한 수의 전문의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환학생프로그램 협약식을 통해 건국대학교는 수의 본과 3학년 학생들을 매 학기 5명까지 선발하여 SGU 본과3학년 학업을 SGU 캠퍼스가 있는 캐리비안 그레나다에서 하고 오는것으로 기숙사 및 생활비만 본인이 부담하며 향후 수의 전문의 각 대학으로 파견 교류로 수의 임상 전문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참고로, 세인트죠지 국제의과대학교는 40 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까지 약 14,700여 명의 의사와 1,300명의 수의사를 배출시켰고 현재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50개국에서 활발히 의사활동을 하고 있다. 미국에만 9,200명을 미국의사로 배출하여 미국 본토 의대들과 경쟁하여도 4위이며, 국제의대로서는 미국의사배출 의대로서는 1위이다. 미국에서도 인정하는 세인트죠지 국제수의과대학 커리큘럼은 미국 수의과 의사 협회인 AVMA(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 가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며 28개의 AVMA 인증된 미국 수의대중 23곳에서, 캐나다 2 수의대학교에 마지막 본과 4학년의 임상실습을 밟을 수가 있으며 4학년때 미리 NAVLE (North American Veterinary License Examination) 미국 수의사 시험을 치루어 미국수의사 자격증을 취득할수 있다.
 
SGU 의대 본과 2학년때 보는 USMLE 1차 시험의 97% 합격, 미국 병원 임상실습 보장 프로그램으로 미국 의사 양성에 최적화되어 있는 국제의대이다. 의대와 수의대는 3년 의예과정과 4년 본과 MD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77개국 이상 미국, 영국 캐나다 제휴병원서 임상 실습을 보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28일, 29일 양일에 걸쳐 대구와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고, 300여명이 넘는 학부와 학생이 참여하여 세인트죠지 국제대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다. 아쉽게도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11월 25일 서울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자세한 세미나 참석 정보는 한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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