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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첫 한파주의보...내일 최저기온 10도 이상 떨어진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륙 곳곳에서 올 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8일 기상청은 수도권·강원·충청 등 일부 내륙지역에 오후 11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다.
 
 추위스케치 / 서울 광화문 사거리 건널목 / 2016.12.15.목 신인섭

추위스케치 / 서울 광화문 사거리 건널목 / 2016.12.15.목 신인섭

한파주의보가 발표되는 지역은 대전, 경북(봉화 평지·문경·청송·영주·상주) 충북(제천·음성·옥천·괴산·보은) 충남(홍성·예산·청양·금산·공주·천안) 강원(화천·철원) 경기(여주·성남·광주·안성·이천·용인·의왕·수원·파주·의정부·양주·고양·포천·연천·동두천·과천) 전북(무주·진안·장수) 등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로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경우 발효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9일 아침 기온이 8일에 비해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고 평년기온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돼 한파주의보가 발표됐다"고 설명했다.
9일 오전 기온. [사진 네이버]

9일 오전 기온. [사진 네이버]

 
9일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춘천 1도, 대전 2도, 부산 9도, 광주 6도 등으로 전망된다. 반면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춘천 14도, 대전 16도, 부산 19도, 광주 19도 등으로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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