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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국회의장과 함께하는 마지막 여·야 4당 원내대표 회동?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4당 원내대표가 8일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회담하기 전 서로 손을 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강정현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4당 원내대표가 8일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회담하기 전 서로 손을 잡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강정현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담이 8일 오후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동은 정 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매주 정례적으로 만나는 마지막 모임이 될 가능성이 크다.
 
기념촬영을 마친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4당 원내대표 들이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는 13일 바른정당 전당대회 뒤 탈당할것으로 알려졌다. 강정현 기자

기념촬영을 마친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4당 원내대표 들이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는 13일 바른정당 전당대회 뒤 탈당할것으로 알려졌다. 강정현 기자

 
바른정당 김무성·황영철의원 등 8명의 통합파 의원들이 이날 오후 탈당계를 제출하고 9일 자유한국당 입당이 예정돼 있어 바른정당의 교섭단체 지위가 상실되기 때문이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인사말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국회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현안이 있을 때마다 만나 왔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국정 공백 해소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회동을 정례화해 왔다.  
 
정세균 국회의장(가운데) 기념촬영을 하자며 참석자 모두를 앞으로 부르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강정현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가운데) 기념촬영을 하자며 참석자 모두를 앞으로 부르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 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강정현 기자

  
이날 회동에서는 회담에 들어가기 전 정 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외에 배석한 원내수석부대표들까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권은희 국민의당·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정양석 바른정당·김선동 자유한국당 원내수석 부대표(왼쪽부터)가 8일 회동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권은희 국민의당·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김동철 국민의당·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정양석 바른정당·김선동 자유한국당 원내수석 부대표(왼쪽부터)가 8일 회동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보통 의장과 원내대표들만 사진을 찍고 회의에 들어갔으나 이날은 마지막을 예감한 것인지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주선으로 정 의장이 참석자 모두를 불러 기념촬영을 했다.
 
다음 주부터는 정 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만 회동하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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