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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톱스타'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유노윤호, 무슨 이야기 나눴나

[사진 일본방송 등]

[사진 일본방송 등]

일본 국민 그룹 아라시(Arashi) 멤버 니노미야 카즈나리(二宮和也)가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최강창민을 언급했다. 
 
[사진 일본 방송 캡처]

[사진 일본 방송 캡처]

[사진 일본 방송 캡처]

[사진 일본 방송 캡처]

니노미야 카즈나리.

니노미야 카즈나리.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5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베이 스톰(BAY STORM)'에서 동방신기와의 친분을 소개했다. 앞서 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유노윤호는 아사히TV의 음악 프로그램 '뮤직스테이션'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양국 팬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줄은 동방신기. 뒷줄은 아라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앞줄은 동방신기. 뒷줄은 아라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앞줄은 동방신기. 뒷줄은 아라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앞줄은 동방신기. 뒷줄은 아라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둘이서 그날 어떤 이야기를 했냐"는 청취자 질문에 "옛날 소꿉친구"라고 답했다. 당시 그 방송은 동방신기 군 제대 후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고도 설명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유노윤호에게 "군대는 어땠나? 둘이 되니 좋지 않나"라고 묻자 유노윤호가 "자주 소식을 주고받아서 보통이었다"고 대답했다고도 전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니노미야 카즈나리.

 
그는 또 "다른 나라 사람이랑 2시간 동안 이야기한다"면서 유노윤호의 일본어 실력을 칭찬하거나, "세계를 날아다니는 건 역시 다르다"고 동방신기를 추켜세웠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왼쪽)과 유노윤호.

동방신기 최강창민(왼쪽)과 유노윤호.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동방신기 두 멤버 사이에 설 때마다 "어. 더 컸네"라는 말을 한다고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일조권 침해 소송을 당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장신들이다"며 "일조권 침해로 내가 이길 수 있다"고 했다. 이날 니노미야 카즈나리의 이 같은 발언 이후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은 '일조권'이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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