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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관리 프로그램 '엠오피스'…기업들 문의 급증

정시퇴근, 유연근무 등 근로여건 개선안이 포함된 정부의 ‘일자리 로드맵’이 발표되면서 사내 근무시간 관리 솔루션 PC오프(PC-OFF) 프로그램 엠오피스(MOffice)가 주목받고 있다.
 
엠오피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제이니스는 7일 사내 컴퓨터 운영시간을 제어하여 직원들의 정시퇴근을 돕고 초과근무시간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해주는 PC오프 프로그램 엠오피스를 찾는 기업들의 문의가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엠오피스는 정시퇴근에 효과적인 PC오프제를 운영하도록 해주며 근로자의 초과근무시간을 시스템적으로 기록하고 통계화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엠오피스는 기업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차후 정부에서 추진할 예정인 근로시간 단축 및 저축 휴가제 도입에 필요한 사내 문화를 조성해준다.  
 
지난 10월 18일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발표한 ‘일자리 로드맵’에 따르면 10대 중점과제로 ‘근로여건 개선’안이 포함됐다. 이 개선안에는 휴일 포함 근무시간을 주 52시간으로 줄이고, 초가근무를 적립해 휴가로 대체할 수 있는 ‘근로시간 저축 휴가제’ 등의 내용이 담겼다. 근로자들의 초과근무 부담을 없애고 노동자 휴식권을 보장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꾀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엿보인다는 평가다.
 
제이니스  관계자는 “일자리 로드맵이 발표됨에 따라 공공 및 민간기업이 앞장서서 근무환경을 혁신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근무시간 단축에 효과적인 PC오프(PC-OFF)제를 도입하거나 사원들의 근무 시간을 관리해 유연근무제를 쉽게 운영하도록 하는 솔루션 프로그램을 찾는 기업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엠오피스는 이미 고용노동부, 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보증보험,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 공공 및 민간기업에서 활용되며 우수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제이니스의 이재준 대표는 “정부의 일자리 5개년 로드맵 추진으로 국내 일자리의 질이 개선돼 모두가 좋은 여건에서 근무하길 바란다”면서 “엠오피스는 더욱 고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정부의 정책이 현장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엠오피스는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하고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도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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