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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뜨락통' 페이지로 가맹점과 소통 확대

뽕뜨락피자는 가맹주와 본사간의 소통을 위한 자체 페이지 ‘뜨락통’에 댓글을 통한 토론 기능을 추가해 가맹점간의 토론이 가능하도록 구축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가맹점주와 본사 간의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업계 처음으로 소통페이지를 개발한 ‘뜨락통’은 ‘通’(통하다)과 ‘統’(합치다)의 의미를 담은 네이밍으로 원활한 소통을 통한 발전적인 관계를 구축하고자 함을 표현하고 있다.  
이는 가맹점주와 본사의 신속하고 긴밀한 소통뿐만 아니라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서 서로 간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운영본부의 관계자는 전했다.
 
‘뜨락통’은 뽕뜨락피자 가맹점주에 한해서 접속 및 이용이 가능하며, 본사 정책을 시행하기 전 각 가맹점의 의견과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투표기능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보다 투명한 관리를 위해서 가맹점주의 동의서 전자서명기능을 두는 등 다양하게 자신의 이견을 피력할 소통의 장을 넓히는데 초점을 두었다.  
 
이렇게 다양하게 열린 소통의 창구는 뽕뜨락피자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댓글과 투표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결과는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결과는 모든 가맹점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뜨락통은 공지사항, 메뉴정책, 물류정책, 마케팅정책 총 4개의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 별로 본사의 정책 결정에 가맹점이 빠르게 확인 및 의사를 표현할 수 있다.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스마트폰으로 참여가 가능하도록 접근성도 강화했다. 일선에서 매장관리로 인하여 참여가 어려울 수도 있는 가맹점주의 상황을 적극 반영하여 최대한 수렴하는 쪽에 무게를 잡고 개발을 완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케팅팀에서는 “고객에게 제품을 제공하는 가맹점주들에게 보다 힘이 되고, 상생하기 위해 가맹점의 의견에 최대한 귀를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뜨락통은 이를 위한 첫 출발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가맹점주들께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시스템 개발,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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