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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의 날 개인·단체 47곳 포상

지정석(48) 한국유미코아신소재 대표가 외국인 투자 유치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국외국기업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7일 ‘2017년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을 열고 외국인 투자 유치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47곳에 대해 훈·포장을 수여했다.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지 대표는 1억4600만 달러(1622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소재 생산 원천 기술을 확보하는 등 2차전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탑산업훈장은 3억1400만 달러(3489억원) 규모의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고 1200여 명의 고용을 창출한 김광주(60) 대구텍 부사장에게 돌아갔다. 17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 이승현 외국기업협회 회장, 미하일 라이터러 주한EU대표부 대사, 외국인 투자 유치 유공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백 장관은 “국내 등록된 외국인투자기업 수가 1만7000개를 넘어 우리 기업 매출과 수출의 12%와 21%, 고용의 6%를 담당하는 등 국민경제 기여도가 매우 높다”며 “우리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성장 중이다”고 말했다.
 
윤정민 기자 yunj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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