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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개 대학 '공동 취업 페스티벌' 열어

서울 동북지역에 위치한 10개 대학이 손을 맞잡고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매칭의 장을 마련했다.  
 
광운대·국민대·덕성여대·동덕여대·삼육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성신여대·한성대 등 10개 대학은 7일 덕성여대 덕성하나누리관에서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7일 오전 11시 진행된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취업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호규 서울북부고용센터소장, 이병재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장, 김호성 성신여대 총장, 이상한 한성대 총장, 최영철 서경대 총장, 이원복 덕성여대 총장, 천장호 광운대 총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김종호 서울과학기술대 총장, 박찬량 국민대 교학부총장, 김영미 서울고용센터소장, 최혜지 서울여대 학생처장, 임근수 성북구청 일자리경제과장, 이병희 삼육대 취업진로지원센터장.

7일 오전 11시 진행된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교 공동 취업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호규 서울북부고용센터소장, 이병재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장, 김호성 성신여대 총장, 이상한 한성대 총장, 최영철 서경대 총장, 이원복 덕성여대 총장, 천장호 광운대 총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김종호 서울과학기술대 총장, 박찬량 국민대 교학부총장, 김영미 서울고용센터소장, 최혜지 서울여대 학생처장, 임근수 성북구청 일자리경제과장, 이병희 삼육대 취업진로지원센터장.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는 직업·진로 탐색과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등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물론 진로를 탐색하고자 하는 학생들까지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특히 대기업, 공기업, 중견기업, 강소기업, 외국계기업에 이르는 40여개 기업이 현장 채용과 채용 상담에 나섰다. 또 실무자에게 직접 듣는 직무 1대 1 잡 토크, 기업 채용 설명회, 취업 준비 전략 특강, 기업 맞춤 코칭, 진로상담, 취업상담, 입사지원서 클리닉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면접 보이스 코칭, 직업 적성 검사, 취업 스트레스 검사 등이 진행돼 취업 준비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었다.  
 
10개 대학은 “10개 대학이 마음과 힘을 모아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10개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며 상생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10개 대학은 올해 4월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긴밀하게 교류‧협력함으로써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교류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10개 대학은 취업, 창업,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첫 번째 교류 사업으로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교가 7일 덕성여대 덕성하나누리관에서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교가 7일 덕성여대 덕성하나누리관에서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교가 7일 덕성여대 덕성하나누리관에서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서울 동북지역 10개 대학교가 7일 덕성여대 덕성하나누리관에서 공동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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