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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소식] 반딧불 농특산물 대축제 6만3000명 다녀가 등



【무주=뉴시스】강인 기자 =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 대축제 6만3000명 다녀가



전북 무주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무주읍 예체문화관 일대에서 진행한 제3회 무주반딧불농특산물 대축제에 6만3000명이 다녀갔다고 7일 밝혔다.



이어 11억6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보다 1억원 증가한 성과를 보였다.



축제를 통해 고품질 농특산물을 신선하게 공급한 것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로 보인다.



또 행사 무대와 판매 공간을 일원화 해 집중도를 높이고 배달과 택배서비스를 제공한 점 등이 축제 성공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무주군은 축제 기간 동안 6만3000여명이 다녀갔으며 판매장 149동에서 5억4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또 수도권 판촉행사와 머루한우 시식판매 등을 통해 4억1000여만원의 성과를 올렸다.



무주읍 앞섬마을 등 20개 마을에서 참여했던 마을로 가는 축제, 사과 따기와 판매, 와인동굴을 통해서도 1억6000여만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이밖에 향토식당과 두부만들기 체험 등으로 45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무주 농특산물을 전국에 홍보하고 판매하기 위해 열렸다.



무주군은 앞으로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데 주력해 축제를 소비자에게 건강과 재미를 선물하는 장터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무주군, 공공비축미곡 매입 도우미 지원



전북 무주군이 2017년 산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포함) 매입을 위한 도우미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공비축미곡매입 도우미는 70세 이상 노인과 65세 이상 여성의 공공비축미곡 운송을 돕는 사업이다.



현재 80명의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무주군은 올해 5만378포대의 공공비축미를 매입할 예정으로 오는 12월8일까지 무풍면과 설천면 등 6개 읍면에서 미곡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kir12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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