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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 '꽃청춘→강식당'…'신서유기 외전', 火예능에 불 지필까


'신서유기'가 '화요 예능 강자'라는 제자리를 찾는다.

'신서유기'는 '외전'의 형태로 7일 '꽃보다 청춘(이하 '꽃청춘')' 위너 편을 첫 방송한다. '꽃청춘'이 끝나면 '강식당'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신서유기'가 제자리를 찾아가며 tvN 화요일 저녁이 활활 타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신서유기 외전' 전작 '엄마는 연예인'은 처참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0.7%(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소리소문 없이 종영했다. 4부작이었던 것도 영향이 컸다. 같은 자리에 편성을 받았던 '신혼일기2' 장윤주 편도 1%대에 머물렀다. '신서유기4'가 5%를 넘기는 시청률을 자랑했던 것과는 다른 성적표였다.

'신서유기 외전'은 '신서유기4'에서 송민호의 활약과 이수근의 농담에서 비롯된 기획이다. '꽃청춘'은 송민호의 '송가락'으로 각 게임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제작진과의 대결에서 승리, '꽃청춘' 위너 편 제작을 소원으로 걸었다. 그의 바람대로 '꽃청춘'이 탄생했다. '강식당'은 이수근이 '윤식당'이 크게 흥행하자 "우린 강식당하자"고 툭 내뱉은 말이 현실이 됐다.

첫 방송을 앞둔 '꽃청춘'은 아이돌이 아닌 평범한 20대 청년들의 여행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 더불어 서호주의 깨끗한 바다와 푸른 초원 등의 풍경도 볼거리다.

제작진 측은 "위너는 서호주를 배경으로 서핑, 스카이다이빙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겼다. 서호주를 완벽하게 만끽하는 위너의 모습을 '꽃청춘'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제자리를 찾은 '신서유기'. 화요 예능 무덤에서 어떤 성적표를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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