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청주 하천 텐트서 남성 3명 숨진 채 발견 “인근 고급 외제차 2대 ”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 달천[사진 다음 로드뷰, 다음 지도]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 달천[사진 다음 로드뷰, 다음 지도]

청주의 한 하천 주변에 세워진 텐트 내부에 남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오후 6시 43분께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의 한 하천 주변에 세워진 텐트 내부에서 남자 3명이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주변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각자 주소가 다른 이들은 30∼4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에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텐트 인근에는 질소 탱크가 발견됐고, 타다 남은 연탄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현장 주변에선 고급 외체차 2대가 주차돼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소유주가 숨진 이들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