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포토사오정]'트럼프&신조' 모자에 서명, 라운딩 때는 'USA' VS '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5일 직접 서명한 모자를 보여주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5일 직접 서명한 모자를 보여주고 있다. [AP=연합뉴스]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흰색 모자에 서명하는 사진이 외신으로 전송됐다.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 앞에서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 앞에서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날 정오쯤 일본 사이타마 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만난 두 정상은 햄버거로 오찬을 함께 하고 골프를 쳤다. 각각 '마린원'과 자위대 헬기를 타고 현장에 도착한 두 정상은 오찬에 앞서 "Donald and Shinzo, Make Alliance Even Greater"라고 새겨진 4개의 흰색 모자에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명할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AP=연합뉴스]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명할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클럽하우스 안에서 모자에 서명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클럽하우스 안에서 모자에 서명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모자를 카메라를 향해 보여주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모자를 카메라를 향해 보여주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서명한 모자.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서명한 모자. [AP=연합뉴스]

하지만 오찬 뒤 실제 골프 회동 때는 다른 모자를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USA"라고 새겨진 흰색 모자를, 아베 총리는 브릿지 스톤 골프 로고 "B"가 새겨진 남색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골프 라운딩 도중 카트를 타고 이동중인 두 정상은 오찬 전 서명한 모자가 아닌 다른 모자를 쓰고 있다. [AP=연합뉴스]

골프 라운딩 도중 카트를 타고 이동중인 두 정상은 오찬 전 서명한 모자가 아닌 다른 모자를 쓰고 있다. [AP=연합뉴스]

골프 라운딩 때 트럼프 대통령은 'USA'가 새겨진 모자를, 아베 총리는 브릿지스톤골프의 로고 'B'가 새겨진 모자를 각각 쓰고 있다. AP=연합뉴스]

골프 라운딩 때 트럼프 대통령은 'USA'가 새겨진 모자를, 아베 총리는 브릿지스톤골프의 로고 'B'가 새겨진 모자를 각각 쓰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첫 골프회동은 지난 2월 아베 총리의 워싱턴 방문 때 이뤄졌다. 정상회담을 마친 두 정상은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함께 타고 플로리다주의 트럼프 별장으로 이동해 5시간 동안 골프 라운딩을 했다. 

 
박종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