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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구탱이형” 1박2일, 오늘 고 김주혁 추모 방송

[사진 KBS 2TV 1박2일]

[사진 KBS 2TV 1박2일]

‘1박2일’이 오늘(5일) 고 김주혁 스페셜 편을 방송한다.

 
 KBS 2TV는 5일 오전 ‘1박2일’ 재방송 후 방송 말미 ‘오늘(5일) 故 김주혁 스페셜 편을 방송한다’고 자막 안내했다. 이에 5일 방송되는 스페셜은 故 김주혁이 등장하는 방송분이 등장할 예정이다.
 
 배우 차태현(왼쪽부터), 유호진 1박2일 PD, 가수 김종민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배우 김주혁의 발인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차태현(왼쪽부터), 유호진 1박2일 PD, 가수 김종민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배우 김주혁의 발인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 김주혁은 지난 2013년 12월부터 ‘1박 2일’에 합류해 2년 동안 활동했다. 진지한 배우보다 엉뚱한 캐릭터로 ‘구탱이형’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김주혁의 작별 인사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오열했다. 여기저기서 눈물이 터져나왔다. ‘1박2일’에 고인이 애정을 기울인 만큼 제작진도 그를 아꼈다. [사진 KBS 캡처]

김주혁의 작별 인사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오열했다. 여기저기서 눈물이 터져나왔다. ‘1박2일’에 고인이 애정을 기울인 만큼 제작진도 그를 아꼈다. [사진 KBS 캡처]

 지난 달 고 김주혁은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45세. 빈소가 마련되자 ‘1박 2일’ 멤버 차태현은 3일 내내 머물렀다. 유호진 PD 등 ‘1박 2일’ 스태프들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차 해외로 나간 정준영은 뒤늦게 비보를 듣고 5일 귀국해 바로 충남 서산에 있는 납골묘로 찾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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