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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예우…따뜻하게 맞을 것”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5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에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5일 오후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에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가 한미 정상회담을 맞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국빈예우하겠다. 따뜻하게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

 
 5일 오후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대브리핑실에서 “국민들이 마음을 모아 따뜻하게 트럼프 대통령을 환영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번 정상회담으로 한미관계는 포괄적 동맹 넘어 위대한 동맹으로 가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것이 25년 만에 이뤄지는 미국 대통령의 국빈방문에 담긴 의미이고, 이는 궁극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것”이라며 “손님을 환대하는 것은 대대로 이어져 온 우리의 전통으로, 이를 통해 미국과 우리나라가 굳건한 동맹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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