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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출시에 ‘탈모’ 언급되는 웃픈 이유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아이폰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아이폰X’의 디스플레이 모양을 두고 설왕설래다.
 
5일 온라인상엔 지난 3일 미국 등 1차 출시국에서 발매된 아이폰X의 실물 사진이 올라왔다. 
 
이를 본 소비자들은 아이폰X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상단에 튀어나온 부분이 디스플레이 일부를 가리면서 글자 ‘잘림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이 돌출 부분에는 안면인식 서비스를 위한 적외선 센서가 탑재돼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 디자인을 놓고 ‘M자 탈모’를 연상시킨다는 ‘웃픈’ 지적도 등장했다. 
 
커뮤니티사이트 디시인사이드 탈모갤러리에는 “여기가 아이폰X 갤러리인가요?”라는 한 네티즌의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한편 애플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X의 국내 가격을 공개했다. 64GB 모델이 142만원, 256GB 모델은 163만원이다. 아이폰X의 국내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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