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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서 3경기 연속 무안타 강정호...타율 0.115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뛰게 된 강정호. [도미니카 윈터리그 홈페이지 캡처]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뛰게 된 강정호. [도미니카 윈터리그 홈페이지 캡처]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뛰는 강정호(30·아길라스 시바에냐스)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강정호는 5일 도미니카공화국 에스타디오 테텔로 바르가스에서 열린 에스트레야스 오리엔탈레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강정호는 시즌 타율 0.115까지 떨어졌다. 
  
2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파울플라이를 기록한 강정호는 5회 초에도 1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7회 초 무사 1·2루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2-4로 팀이 추격한 8회 초에는 1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음주 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강정호는 미국 비자 발급을 받지 못해 올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강정호는 내년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소속 구단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강정호의 실전 감각 회복을 돕고자 도미니카 윈터리그행을 추진했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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