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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인스타그램에 소개된 ‘대한민국’ 2장의 사진

[사진 CNN 인스타그램]

[사진 CNN 인스타그램]

 
같은 공간, 완전히 다른 입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서울 도심에서 열린 시민집회가 미국 언론 CNN의 소셜미디어에 소개됐다.
 
CNN은 한국시간으로 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전날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동시에 진행된 상반된 성향의 시민집회 사진을 각각 게재했다. 한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캐리커처를 불태우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고, 다른 사진에는 군복 입은 남성이 ‘우리는 트럼프를 사랑한다(We love Trump)’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 소개됐다.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는 진보·반미 성향의 시민단체 집회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는 보수·친미 성향의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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