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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마라톤 축제' 2017 중앙서울마라톤 스타트!

2017중앙서울마라톤 마스터즈 풀코스 참가자들이 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20171105

2017중앙서울마라톤 마스터즈 풀코스 참가자들이 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고 있다. 최정동 기자 20171105

 
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7 중앙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JTBC 중계화면 캡처]

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7 중앙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JTBC 중계화면 캡처]

 
1만7015명의 건각들이 서울의 가을 속을 달렸다.
 늦가을을 대표하는 마라톤 축제, 2017 중앙서울마라톤(중앙일보·대한육상연맹·JTBC·일간스포츠 공동 주최)이 5일 오전 8시 휠체어 부문을 시작으로 엘리트 부문, 마스터스 부문, 10㎞ 부문 순서로 출발했다. 서울 잠실운동장을 출발한 참가자들은 경기 성남의 반환점을 돌아 다시 출발지로 골인한다. 대회가 열리는 이날 오전, 출발지인 서울 잠실운동장은 맑은 가을 날씨를 보였고, 기온은 영상 4도를 기록했다.
 

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7 중앙서울마라톤 휠체어 부문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JTBC 화면 캡처]

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7 중앙서울마라톤 휠체어 부문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JTBC 화면 캡처]

 
대회는 오전 8시 휠체어 부문을 시작으로 8시 3분 엘리트 부문, 8시 5분 마스터스, 8시 15분 10km 순으로 출발했다. 중앙서울마라톤이 열리는 서울 잠실~성남 순환 구간은 고도 차가 거의 없는 도심 속 전원코스로 유명하다.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사거리~잠실역 사거리~천호 사거리~길동 사거리~둔촌 사거리~수서역 사거리~시흥 사거리 등을 지나 서울공항 후문에서 반환점을 돈다. 이후 온 길을 되돌아가다 삼전동 사거리~아시아선수촌 삼거리를 거쳐 잠실종합운동장에 들어온다. 올해부터 일부 바뀐 구간도 있다. 세곡동 사거리에서 우회전해 세곡삼거리를 지나 위례터널 위 도로에서 유턴해 되돌아간다. 
 
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7 중앙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JTBC 화면 캡처]

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7 중앙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JTBC 화면 캡처]

 
최근 20~30대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10㎞ 부문에는 6822명이 참가한다. 10㎞ 부문은 잠실벌과 한강변을 달린다. 잠실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출발해 잠실역을 지나 잠실대교 북단에서 반환점을 돌고, 온 길을 되돌아 다시 잠실종합운동장 사거리의 결승점을 통과한다.  
 
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7 중앙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중앙포토]

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광장에서 2017 중앙서울마라톤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중앙포토]

 
대회가 진행되는 오전 7시30분부터 끝나는 오후 1시30분까지 마라톤 구간의 교통이 순차적으로 통제된다. 경찰은 대회 구간 내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유도할 예정이다. 교통 통제 관련 안내는 120 다산콜센터(국번 없이 120)에 문의하거나 중앙서울마라톤 홈페이지(marathon.joins.com)를 참고하면 된다. 중앙서울마라톤은 JTBC가 생중계한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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