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곶감 말리는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 줄에 꿴 감이 매달린 청와대 관저 처마 밑에서 신문을 읽고 있다. [사진 청와대]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