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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 758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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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국내 거주자의 해외 소비액. 
2분기(7조48억원)보다 10.8% 늘며 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다. 휴가철을 맞아 지난해보다 16% 증가한 701만 명이 해외여행을 다녀온 영향이 크다. 반면 같은 기간 국내 소비(소매판매)는 4.3% 느는 데 그쳤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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