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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에서 온 선물 유산균 'OPTI6'

'불가리아 유산균'(수입원)은 장수의 나라 불가리아의 국민 유산균인 '락토플로어 OPTI6'(제조사 KENDY LTD.)를 단독 직수입 판매한다. 유산균의 나라 불가리아에서 유산균 제품을 선별해서 가져왔다. 그 동안 'OPTI6'는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소량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이제 한국에서도 '불가리아 유산균'(수입원)을 통해 'OPTI6'를 살 수 있다.
 
유산균은 불가리아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요구르트 유산균과 그들의 장에서 추출한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가 유명하다. 이번에 판매되는 'OPTI6‘는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를 포함하여 총 6종의 건강한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불가리아 유산균(수입원)은 특별할인과 함께 'OPTI6'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사전 예약에 한해 35,900원짜리 'OPTI6' 1상자(1개월분, 30캡슐)를 2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3상자(3개월분, 90캡슐) 구매 시 1상자당 28,000원에. 5상자(5개월분, 150캡슐) 구매 시 1상자를 추가로 제공하며 1상자당 25,000원 꼴로 구입 할 수 있다.
 
스토어팜과 G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며, 사전 전화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 할인 판매 된 사전 주문 물량은 식약처 최종 정밀분석 후,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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