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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독서의 달 이벤트 순조롭게 마무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기성, 이하 진흥원)은 지난  9월 독서의 달 홍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독서량을  끌어올리고 독서에 대한 의식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  
행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SNS독서홍보단’ 과 ‘나만의 책다른 사용법’이라는 두 가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했다.
 
‘SNS독서홍보단’은 국민에게 여러 주제의 독서 콘텐트를 선보여 독서에 대한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SNS독서홍보단은 성별, 직업, 연령대가 제 각각인 총 30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블로그와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홍보 활동을 했다.
 
독서 하면 떠오르는 무겁고 부담스러운 콘텐트가 아닌 ‘제주도 여행 책과 함께 맛있는 독서, 제주 기념품 간식’, ‘직장인들의 쌓인 스트레스, 이 소설을 읽어봐’, ‘나를 위로했던 한 권의 책’ 과 같이 여행, 음식, 영화 등 홍보단원 각자의 추천 포인트로 작성한 콘텐트였다.
 
지난 홍보단이 작성한 콘텐트는 독서 종합 사이트인 독서IN 사이트에서 감상 할 수 있다. 최근 리뉴얼을 마친 독서IN 사이트는 책과 독서에 대한 최신 정보와 행사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이다.
 
한편, ‘나만의 책다른 사용법’ 이벤트는 책과 관련된 사진이라면 무슨 사진이든 SNS에 업로드 하여 책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진행됐으며 우수 SNS 홍보단원과 책다른 사용법 이벤트 참여자 중 일부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기도 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배움과 즐거움의 원천인 독서를 전 국민이 즐기는 날이 오기를 희망한다”며 독서의 달 이벤트 종료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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