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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서 “남자 성기, 개 입마개처럼 채워야” 발언

[사진 온스타일]

[사진 온스타일]

한 케이블채널 방송에서 “남자 성기는 위험한 거라서 개 입마개처럼 채워야 한다”는 발언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올리브 ‘뜨거운 사이다’에서 여성의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앵커 박혜진은 “브래지어를 하면 소화가 안 될 때도 있지 않아? 어떨 때는 등도 아플 때도 있고”라고 토로했다.  
 
 이에 가수 이지혜는 “그렇게 압박이 심한 브래지어가 유방 관련 질환을 유발한다는 얘기도 있더라”라고 동감했다.  
[사진 온스타일]

[사진 온스타일]

 
 그러자 이여영은 “위험성으로 치면 가슴이 위험한 게 아니라 남자의 성기가 위험한 거라서 개 입마개처럼 채워야 한다. 가슴은 누구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라는 견해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8월부터 방송된 뜨거운 사이다는 사회·문화·연예·정치·예술 분야 중 최신 핫 이슈를 선정해 주관 있는 여성 6인이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이슈를 검증해보는 코너다. 매주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인물을 게스트로 초대한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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