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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빼빼로데이 앞두고 엑소 내세운 대형 빼빼로 출시

빼빼로데이를 맞아 롯데제과가 출시한 빼빼로 기획 제품의 모습. 아이돌그룹 엑소를 내세웠다. [사진 롯데제과]

빼빼로데이를 맞아 롯데제과가 출시한 빼빼로 기획 제품의 모습. 아이돌그룹 엑소를 내세웠다. [사진 롯데제과]

롯데제과가 빼빼로데이(11일)를 앞두고 우정과 의리를 강조하는 빼빼로 17종을 3일 선보였다.
 

인기 캐릭터 리락쿠마 디자인으로 친근감 높여
빼빼로데이 리미티드 상품인 전병 롱형 빼빼로

롯데제과는 기획 제품 17종 케이스에 편지글을 써서 전달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만들었다. 글을 쓰는 부분에는 해시태그 심볼을 넣어 인스타그램과 비슷한 느낌이 들도록 설계했다.
 
대형 빼빼로에는 포장 한쪽에 아이돌그룹 엑소의 사진을 넣어 브로마이드 형태로 만들었다. 실속형 빼빼로는 십 대들을 위한 제품으로 포장 사이즈를 줄이고 클로버, 별, 리본 등을 추가해 귀여운 느낌이 들도록 했다.
 
캐릭터 빼빼로는 일본 인기 캐릭터인 리락쿠마를 컨셉트로 디자인해 친근감이 들도록 만들었다.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는 가방 형태 빼빼로도 만들어 키즈 마케팅을 추가했다. 한정판도 만든다. 롱형 빼빼로는 빼빼로데이 무렵에만 맛볼 수 있는 전병 형태의 빼빼로가 들어 있다. 길쭉한 형태로 베어 먹는 재미가 있다.
 
단품 제품인 초코 빼빼로, 아몬드 빼빼로, 누드 빼빼로 등 기존 12종 빼빼로에는 케이스 측면에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마음을 전할 수 있다.
 
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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