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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첫날 선두

김민휘. [골프파일]

김민휘. [골프파일]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서 첫 우승을 향해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김민휘는 3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에서 열린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 상금 68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아직 후반에 시작한 조 경기가 치러지고 있지만 순위 변화는 없는 상황이다. 김민휘는 전반, 후반 각각 3개씩 버디를 기록하면서 무결점 플레이로 첫날을 기분좋게 치렀다.
 
PGA 투어 4년차인 김민휘는 지난 6월 열린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한 게 PGA 투어에서 낸 최고 성적이다. 그는 지난 21일 끝난 한국 최초의 PGA 투어 대회인 더CJ컵에서 단독 4위에 오르기도 했다. 배상문(31)과 안병훈(26)은 9개 홀까지 각각 1오버파와 5오버파를 치며 80위권과 100위권 밖에 머물러 있다.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 등 세계 '톱3'을 비롯한 상위 순위자들은 대부분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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