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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레전드 찍었다’ 화제된 트와이스 쯔위 직캠 영상

[사진 유튜브 캡처]

[사진 유튜브 캡처]

 
‘트둥이’ 트와이스가 신곡 ‘라이키(likey)’를 들고 컴백,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곡 라이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라이키는 시그널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그런 가운데 쯔위의 ‘직캠 영상’(그룹 멤버들 중 한명을 특정해 해당 멤버의 모습만을 직접 찍은 영상)이 화제다. 걸그룹의 ‘모범교과서’라 불리는 트와이스 멤버들 가운데서도 최고의 미모를 자랑해온 쯔위가 더 예뻐져서 돌아왔다는 것.
 
쯔위 직캠 영상을 본 팬들은 “점점 예뻐지는 것 같다”며 “매일이 리즈(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절) 경신”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쯔위는 전보다 갸름해진 턱선으로 돌아와 여성스러운 매력이 더해졌다.
 
최근 트와이스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편에 출연했다.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쯔위의 인기를 증언하며 “(과거) 지하철에서 전화번호를 묻는 남성이 많았다. 학교까지 쯔위를 계속 따라온 남자도 있었다”고 밝혔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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