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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8단 ‘자랑스러운 청소년 대상’ 수상

신진서. [연합뉴스]

신진서. [연합뉴스]

프로 기사 한국 랭킹 2위 신진서(17·사진) 8단이 ‘자랑스러운 청소년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은 2007년부터 학술·예술·체육·진로·스카우트 등 5개 부문에서 재능과 잠재력이 있는 대한민국 청소년(만 9세∼24세)을 선정해 이 상을 주고 있다. 신 8단은 체육 부문에서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으로 뽑혔다.
 

한국스카우트연맹 5개 부문 선정

1일 서울 여의도 한국스카우트연맹 1층 스카우트홀에서 열린 2017년도 제11회 자랑스러운 청소년 대상 시상식에서 신 8단은 메달과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신 8단은 수상소감으로 “바둑계를 대표해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자랑스럽다. 수상을 계기로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제1회 영재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한 신 8단은 제2기 합천군 초청 미래포석열전, 제3기 메지온배 오픈 신인왕전, 제2기 렛츠런파크배 등에서 우승했다.
 
세계대회 최고 성적은 LG배·바이링(百靈)배 4강 진출이며, 20세 이하 대회인 글로비스배에서도 우승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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