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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57억, 기찬수 39억, 반장식 36억원 재산총액 신고

지난 7월에 임명된 장차관급 26명의 재산이 3일자 관보에 공개됐다. 인사혁신처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문재인 정부 장차관급 공직자 26명 등 재산공개 의무자 124명으로부터 재산등록사항을 제출받아 3일자 관보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7월 임명된 장차관급 26명 등 공직자 재산공개
이효성, 유영민, 정현백, 황수경도 총액 20억 넘어
대한민국 전자관보 사이트에 재산내역 발표

이번 관보에 재산을 공개한 장차관급 26명은 7월에 임명됐다. 이중에선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재산총액이 57억여 원으로 가장 많았다. 그밖에 재산총액으로 20억원 넘게 신고한 공직자와 총액은▶기찬수 병무청장 39억여 원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 36억여 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31억여 원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25억여 원 ▶조병제 국립외교원장 24억여 원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22억여 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20억여 원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 20억여 원 ▶황수경 통계청장 20억여 원 등이다. 
 
한편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억여 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7억여 원,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12억여 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14억여 원,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4억여 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7억여 원,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4억여 원,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은 11억여 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외에 김판석 인사혁신처장은 7억여 원,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9억여 원, 김영문 관세청장은 6억여 원,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9억여원, 김재현 산림청장은 7억여 원을 재산총액으로 각각 신고했다. 
 
한편 이준식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 퇴직자 65명도 이번에 재산 변동내역을 이번 관보에 신고했다. 
 
성시윤 기자 sung.siy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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