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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 송중기가 아내 송혜교에게 보인 ‘달달 행동’

[사진 인스타그램(@therealhyna2)]

[사진 인스타그램(@therealhyna2)]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이 최근 화제였습니다. 2일 온라인상엔 두 사람의 결혼식 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인스타그램 ‘therealhyna2’에 올라온 영상에는 아내 송혜교를 향한 송중기의 배려 넘치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진 인스타그램(@therealhyna2)]

[사진 인스타그램(@therealhyna2)]

지난달 31일 꽤 쌀쌀한 날씨 속에 두 사람의 결혼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바람이 불자 송중기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아내 송혜교의 손을 연신 쓰다듬었는데요.
 
[사진 인스타그램(@therealhyna2)]

[사진 인스타그램(@therealhyna2)]

얼마 지나지 않아 송중기는 자신의 주머니에 넣어 둔 핫팩을 조심스럽게 꺼내 아내의 손에 쥐여줍니다. 두 사람은 식이 진행되는 동안 손을 꼭 잡고 있었습니다.
 
[사진 인스타그램(@therealhyna2)]

[사진 인스타그램(@therealhyna2)]

두 사람은 서로 눈이 마주치자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송중기는 그런 송혜교를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눈에서 꿀 떨어진다’는 표현이 저절로 떠오르는 장면이죠.
 
하객으로 참석한 중국 배우 장쯔이는 이날 소감으로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한 자상한 행동이 눈에 띄었다”며 “송중기가 날씨가 추워지자 계속 송혜교의 손을 붙잡았고, 시시때때로 송혜교의 머리를 정리해줬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KBS2TV '태양의 후예']

[사진 KBS2TV '태양의 후예']

 
두 사람이 첫 인연을 맺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도 송중기의 자상한 모습은 한차례 화제가 됐는데요. 드라마 촬영 당시 뜨거운 햇볕이 송혜교를 비추자 송중기는 직접 손으로 그늘이 되어줬습니다. 이들은 이 드라마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이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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