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내년 하반기 노인 임플란트 본인부담률 30%

[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노인 틀니에 이어 노인 임플란트 시술 부담금이 내년 하반기부터 내려간다.
 

110만원 임플란트 비용중 부담금 54만원에서 32만원까지 낮아져

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건강보험에 가입한 65세 이상 노인이 임플란트 시술 때 내야 하는 본인부담금은 현재 50%에서 2018년 하반기 30%로 떨어진다.
 
치과의사협회에 따르면 올해 기준 재료비를 뺀 임플란트 총금액은 110만원 안팎으로 이 중에서 65세 이상 노인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은 약 54만원이다.
 
내년 하반기에 임플란트 본인 부담률이 30%로 떨어지면 노인이 부담해야 할 임플란트 비용은 약 54만원에서 32만원까지 내려간다.
 
이에 앞서 노인 틀니는 이달부터 본인 부담률이 50%에서 30%로 이미 낮아졌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