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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옆에서 돋보인 김연아의 센스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기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이낙연 총리와 평창 홍보대사 김연아가 성화램프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기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이낙연 총리와 평창 홍보대사 김연아가 성화램프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뭐가 아쉬웠던 것일까. 1일 오전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기장에 도착했다. 취재진과 환영 인파가 몰린 행사장에서 김연아의 시선은 잠시 성화 한 곳으로 고정돼 있었다. 입 모양이 ‘약간 아쉽다’는 듯 조금 튀어나온 모습이다.

 
 잠시 뒤 김연아의 입술은 웃음을 다시 찾았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함께 성화를 함께 받쳐 든 모습은 한결 여유로운 모습이다.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기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평창 홍보대사 김연아가 성화램프를 들고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기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평창 홍보대사 김연아가 성화램프를 들고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김연아의 표정에 변화가 일어난 이유를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냈다. 이날 오후 8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아의 센스’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김연아가 이낙연 총리와 함께 들고 있던 성화의 방향을 바꾸는 순간이었다. 김연아가 “잠시만요”라고 말하는 듯한 입술 모양도 담겼다. 해당 네티즌은 “로고 보이게 돌리는 센스. 뿌듯 ㅋㅋ”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을 보고 “역시 연아는 뭘해도 사랑스럽구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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