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객이 제안한 제도, 서비스 품질 개선에 반영

현대해상 로고

현대해상 로고

현대해상은 최적의 보험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영업조직 ‘하이플래너’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하이플래너는 단순한 보험설계 역할을 뛰어넘어 ‘삶의 주기’마다 가족력 컨설팅에서 시작해 재정적 조언까지 할 수 있는 전문 보험컨설턴트이다.
 

손해보험 부문 1위

현대해상은 하이플래너의 디지털 기반 보장분석컨설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6개 테마의 전문화 교육과정 및 W-MBA(Wealth-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판매 스킬 콘퍼런스를 열어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이플래너는 고객의 숨은 필요를 찾아내 상품으로 반영하는 노력을 지속해서 한다. 지난해엔 어린이보험 시장을 선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 자녀(만 6세 이하)가 있는 고객의 자동차 보험료를 7% 할인해주는 상품을 업계 최초로 출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철영 대표(左), 박찬종 대표(右)

이철영 대표(左), 박찬종 대표(右)

이런 개선 중 상당 부분은 고객 제안을 바탕으로 한다. 대표적인 고객 제안 제도는 2012년부터 운영하는 ‘고객 마음 패널’이다. 5년간 접수된 제안 594건 중 411개를 채택(채택률 69.2%)해 상품 및 서비스 품질 개선에 반영했다. 고객 제안에서 시작한 대표적 서비스 개선 사례로 스마트 온도계를 활용한 열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굿앤굿어린이케어서비스’, 고장 출동 시 고객 위치 확인 정확도를 향상한 ‘휴대폰 GPS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이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