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7 소비자의 선택] 음식물쓰레기 냄새없이 건조해 부피 10분의1로

스마트카라 
 
스마트카라는 고온건조로 멸균처리 해 위생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스마트카라는 고온건조로 멸균처리 해 위생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스마트카라가 ‘2017 소비자의 선택’ 음식물처리기 부문에 선정됐다.
 
스마트카라는 젖은 음식물쓰레기를 완전히 건조해 10분의 1 부피로 줄인 가루로 처리한다. 한 달에 한 번만 버려도 충분해 가사 노동에 지친 주부의 일손을 도와줄 수 있는 획기적인 음식물처리기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절전·저소음·폐기물감소에 대한 시험기준을 통과했고 성능을 인정받아 환경마크를 획득했다.
 
기존 음식물처리기의 문제점인 완전히 건조되지 않는 처리상태와 악취, 전기료 부담까지 해결했다. 다중활성탄이 배합된 전용 에코필터가 음식물처리 시 발생하는 냄새를 없앤다.
 
송덕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